5번 봤음. 3번 본 시점에서 감독이 블러디 페미니스트 발언 병크를 거하게 터트리는 바람에 싸하게 식었는데, 이미 4회차는 예매해놓은 상태여서 그냥 봤고, 그 이후에는 아이맥스로 개봉하는 바람에 결국 생애 최초로 5번을 본 영화가 되었다.

스포일러 디테일이 꽤 많으니 안 본 사람들은 아래의 '스포일러 포함하고 있어 숨깁니다.'를 누르지 말고 넘어가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사실 영화의 내용 자체는 꽤나 단순하지만 앞으로 제가 풀어놓을 디테일에 대한 내용은 모를 수록 재미있는 영화니까요. 이번 후기는 주절 주절 쓰면 한도끝도 없을 테니 넘버링으로. 쓰고보니 거의 트리비아와 비슷한 수준이 된 듯...;;;


 


생각나면 또 계속 쓰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재밌어요.









Posted by 리히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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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B 2015.03.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바우어 ㄴㄴ 잭바우어입니다.

    잘읽었습니다 &^^

  2. 지나가던 과객 2015.03.18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5번...
    저는 어제 봤는데 정리된걸 보니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네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